Peter Pan in NeverLand
2026.05.05 - [기록한 것/일탈] - 2026년 5월 경주 여행 2일 차 2026년 5월 경주 여행 2일 차2026.05.03 - [기록한 것/일탈] - 2026년 5월 경주 여행 1일 차 2026년 5월 경주 여행 1일 차느닷없이 남한강 휴게소 사진부터 띄우고 시작. ㅋㅋ바쁜 일상에 간간이 주어지는 연휴에 집에서만 시간을 보yihas.com모든 일에는 끝이 있는 법.2박 3일의 길지 않은 여행이 벌써 끝나간다. 마지막 날엔 날씨가 화창했다.바람은 몹시 불었지만. ㅋ 전 날과 같은 아침 식사.우리 가족은 이런 식단에 그다지 거부감이 없어서 다행. ㅋㅋㅋ 생각 외로 쾌적한 조건을 만들어준 숙소도 이제 안녕이군.하지만 세부 시설물이 그렇게 좋은 느낌은 아니었... 쿨럭 브라운도트 호텔 불국사점은, ..
2026.05.03 - [기록한 것/일탈] - 2026년 5월 경주 여행 1일 차 2026년 5월 경주 여행 1일 차느닷없이 남한강 휴게소 사진부터 띄우고 시작. ㅋㅋ바쁜 일상에 간간이 주어지는 연휴에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는 것은 인생의 낭비라는 철학을 가진 마나님께서,그냥 두면 집에 있을 것이 뻔yihas.com 본격적인 여행은 2일 차부터.기와지붕이 눈에 띄는 창밖의 건물들은 지금 내가 경주에 있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 수 있게 해 준다. 전날의 먼 거리 이동이 무색하게 별이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유튜브를 시청하고 있다.마나님도 나도 절대 아침형 인간이 아닌데, 대체 저 부지런함은 어디에서 왔을까...;;; 브라운도트 호텔 조식은 1층 로비 옆의 식당에서 직접 준비해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계란 프라..
느닷없이 남한강 휴게소 사진부터 띄우고 시작. ㅋㅋ바쁜 일상에 간간이 주어지는 연휴에 집에서만 시간을 보내는 것은 인생의 낭비라는 철학을 가진 마나님께서,그냥 두면 집에 있을 것이 뻔한 나와 별이를 끌고 경주로 가라고 지시(?)하셨다.평소였으면 잠에 취해있을 시간에 일어나서 1시간 반을 넘게 달려 도착한 첫 경유지가 바로 남한강 휴게소다. 상행선과 하행선이 모두 사용하는 휴게소라서 입구에서 살짝 당황했지만, 일단 무사히 도착. 휴게소 음식으로 여행 첫날의 첫 식사를 해결했다.사실 첫 번째 휴게소를 이렇게 늦게 도착할 줄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거든...-ㅅ-;난 그저 네비의 지시를 충실히 따랐을 뿐...ㅠㅜ 휴게소는 작았지만, 은근히 재미있는 구경거리들이 있는 곳이었다.아침에 챙기지 못한 커피는 요즘 유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