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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3년 5월 23일 금요일 날씨 조금 흐림. 여전히 봄바람은 가시지 않는군...
참으로... 벌써 여름은 다가오는데.. 내 주변 사람들 모두..-_-;; 왜 이리 봄 바람에 힘들어 하는 지.. 쩝..;;
일기
2003. 5. 23. 00:40
2003년 5월 20일 화요일 날씨 맑은 것 같음.. 감기..
허허...-_-;; 오뉴월감기라니..젠장.. 재채기와 콧물이 장난이 아니다.. 몸두 나른하고.. 특별히 무기력하진 않은데... 일단 몸이 안 좋으니까 무슨 일을 하던 지 좀 힘겹다. 오늘 학교 축제 때 할 과주점 왕자보를 그리는데도.. 몸이 안 좋아서 아이디어도 안 나오고 그림을 그리면서도 좀 짜증이 났었다. 이것저것 생각하고 시작하려고 하니까.. 이상한 곳에서 태클이 들어오는 것 같다. ... 오늘 예비군 훈련도 빠져먹고..젠장..-_-
일기
2003. 5. 20. 21:44
13고스트라는 영화가 있었다. 언제봤는 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 나지만.. 어쨌든 극장에서 혼자보고 꽤 실망했던 기억이 난다. 이 영화는 작년 가을에 개봉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 영화를 빌려온 형이 한 마디 했다. "이 영화 13고스트 제작진이 만든 거래." 그 말 한 마디로 난 이 영화를 대충 파악할 수 있었다. 뭐... 선악의 대결이라는 고전적이고 보편적(?)인 구도를 취하고 있는 이 영화는... 역시나 무섭지도 재미있지도 않았다.-_-; 마지막에 반전 자체도.. 웬 일인 지 별로 크게 충격적이지 못 했다. (아마도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매력이 별로 크지 않아서 내가 몰입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게다가... 잭이 죽은 후 풀려나는 그 영혼들의 모습이... 허허..;; 웬지 만화같다는 생각이 들면..
감상한 것/영화
2003. 5. 19. 1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