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그리고 그 박X스는.. 고스란히 N양에게 빼앗겨 버렸다...;ㅁ; .....'-' 이거 실화라고..;; 일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실화...-_-
내 주위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난 영화동아리에 속해있다. 서울 시립대 중앙 영화동아리 한울빛. 정확한 지는 잘 모르겠지만 대충 이런 식의 정식명을 가지고 있는 영화동아리이다. 영화라... 허허.. 가끔 생각해도 참.. 알 수 없다.. 영화동아리라니.. 나에게 있어 영화라고 하는 것은.. 글쎄.. 그렇게 특별한 위치는 아니었다. 뭐... 고등학교 때 자율학습을 땡땡이 치고 영화로 보러 다닌 적도 있었지만.. 여전히 내게 영화의 전부는 토요명화와 주말의 명화가 전부였다. 한 때는 토요일 같은 시간대에 하는 영화 한편을 놓치는 것이 아쉬워 한 편은 실시간으로 보고 한 편은 녹화해서 나중에 보고 그렇게 했지만.. 그러나, 나에게 더 즐겁고 재미있는 것은 역시 만화였었다.. 인문계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제..
비가 와서 좋았다. 우산을 써도 비를 조금 맞았다. 신발도 양말도 다 비에 젖었다. 오늘의 일기 끝. .... 초등학교 때 이런 일기를 써본 적이 었던가..(. . )a
세대차이를 가장 쉽게 느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재미있게도 컴퓨터의 변화를 생각하게 되었다..-ㅂ- 단지 난 지하철에서 이것저것 생각을 하고 있었을 뿐인데..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마 초등학교 5학년 무렵이었던 것같다. 내가 최초로 컴퓨터학원을 다닌 것은. 그 당시엔 아직도 8비트 컴퓨터가 사용되고 있던 시절이다. 막 16비트로 넘어가던 그 시기. 8비트 컴퓨터는 국내에 대우에서 수입해왔던 MSX사와 삼성에서 수입했던 어떤 8비트 컴퓨터.. 이렇게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대우 컴퓨터는 롬 팩을 사용했던 반면에 삼성 컴퓨터는 카세트 테이프와 같은 것을 사용했다. 롬팩을 끼우고 파워를 넣으면 바로 실행되는 것에 비해서.. 카세트 테이프는 전원을 끌 필요는 없지만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기 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