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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4년 8월 9일 날씨 조금 흐림. 더워..
더워... 더워..... 요즘은 더워서 아무 생각이 없는 듯..-_-
일기
2004. 8. 10. 00:16
2004년 8월 6일 금요일 날씨 맑음. 의욕이 없어..
더워서 그런 건 지.. 아니면 전 날 쓴 일기처럼.. 너무 많은 생각이 나를 괴롭히는 건 지.. 왜 이렇게 기운이 안 날까..-_- 무기력하고... 한숨만 나오고... 글쓰기도 갑자기 싫고... 그래도 신문은 꾸준히 읽는구만... .... 뭘까, 이 후퇴하는 기분..
일기
2004. 8. 7. 02:02
2004년 8월 5일 목요일 날씨 흐리고 비. 오지랍도 넓다.
얼마 전에 상담을 받을 때 상담 선생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오지랍이 넓기도 하지..." .... 맞는 말같다.. 오지랍도 넓다.. 글쎄.. 뭐.. 비단 대인관계에 국한에서 쓸 말은 아닌 것 같다. 최근 내게 새로 생긴 취미(?)가 하나 있는데 그것은 신문을 읽는 버릇이다. 예전에 내게 신문이라고 함은 스포츠 신문에서 벗어나는 일이 없었다. 스포츠 신문에 실려있는 카툰을 주 목적으로 하고, 주로 농구 시즌에 사서 보는 신문들.. 그리고 여타 축구나 야구같은 기사들은 덤으로. 그러던 것이 언젠가부터 중앙 일보나 한겨레같은 신문들로 넘어갔다. 잘만하면 시사 잡지로 번질 지도 모른다는 예감까지 들고 있다..;; 예전에 그런 신문들의 문화 면에만 관심을 보였던 것이 지금은 사회, 정치, 국제면에서 가끔은 경제..
일기
2004. 8. 6. 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