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매일을 출근한다. 마치 당연한 듯이.. 마치 쫓기듯이... 오늘은 아침에 일어나서 아버지 일을 도와드리고 나왔다. 일이 끝나고 학교갈 준비를 하기위해 집에 왔다가 배가 고파 밥을 먹고 나왔는데.. 속이 별로 안 좋다.. 울렁거리는 것이..-_-;; 내 친구는 임신했냐고 묻는다.. 미친... 이 곳 도서관은 언제나 사람이 버글댄다. 버글버글....(오락 제목이 아니다.) 시험 때가 되면 더더욱 그렇다. 다들 열심히 공부하는 듯 하다. 옆에서 보면 자극받기도 하고.. 웬지 무서워지기도 하고..그렇다.'-'; 취직이 잘 안되다 보니깐.. 다들 학점관리에 영어공부까지.. 굉장히들 열심인 것 같다. 나도... 저렇게 열심히 해야하는데... 도서관에 잠시 앉아서 책을 보고 있으면 금새 졸음이 밀려온다. 하지만 잠을..
초점이 잘 안 맞긴 했지만..-ㅂ-;; 지난 부산 영화제 때 부산 극장앞에서 찍은 겁니다..'-'; 부산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아무리 봐도..ㅡ_ㅡ;; 옆모습은 정말 이상해...;ㅁ;
최근의 무직님 작품이다. 기본적으로 가수인 김현정님이 스토리를 쓰고 무직님이 그림을 맡으셔서.. 일종의 씨너지 효과를 노린다고 했다. 가수가 쓴 가수의 이야기라니!!! 적어도 무직님 팬과 현정님의 팬은 얼마나 기뻐하며 살 수 있겠는가... 라고 생각하기는 조금 이른 듯 싶다...-_-;;; 아직.. 이야기가 별로 전개가 되지 않아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그리고 전체적인 분량을 내가 알 지 못하니깐 이런 소리를 하는 것도 있겠지만... (전체 디자인이 어쨌느니 하는 이야기는 하고 싶지 않다..-_-;; 그건 다들 비슷비슷하게 느끼고 있을테니..) 일단 1권의 이야기는..스토리의 흡입력이 떨어지는 것 같았다. 그림은 정말 좋았다. 화려한 연출이며, 배경 각종 효과까지.. 나중에 책 뒤에 작업한 내용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