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근 한달만의 업데이트군요...덜덜덜...;;; 올려야할 리뷰 중에 소설은 아직 하나도 못 올렸다는..쿨럭..;; 아무튼 보자마자 바로 올린 리뷰!!! 오랜만에 공포 영화 한 편 때렸습니다..^^
2003년 개봉작이란다. 그 당시엔 내가 공포를 안 좋아했던가..;;; 아니면 보려고 마음먹어놓고 잊어버린 영화였던가...(그런 영화 꽤 있다..-_-;) 뭐가 어찌되었든 간에 오랜만에 공포 영화 한 편 봤다. 메리와 알렉스는 시험 공부를 하기 위해 알렉스의 식구들이 사는 시골로 간다. 메라와 알렉스가 도착한 그날 밤, 미치광이 살인마가 나타나 그 집의 모든 식구들을 죽이고 알렉스를 납치해 달아난다. 메리는 알렉스를 구하기위해 혼자서 고군분투한다. 거두절미하고 이야기하자면, 난 재미있게 봤다. 하드고어적인 장면과 긴장감을 유발하는 상황 연출의 능력은 꽤 좋았다. 오랜만에 본 공포 영화였기 때문이었는 지는 몰라도, 두근대는 심장을 느끼는게 즐거웠다. 스플래터 무비에서 눈여겨봐야하는 것 중에 하나는, 사람을..
뭔가..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ㅅ- 이런 건 정말 싫어... 시간이 없는 건 아니지만, 여유가 없어. 뭔가를 하려고 손을 대면 이미 다른 일들이 떠오르고.. 그렇다고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하고싶은 일들, 아니면 해야할 일들은 산적해있고.. 해야지, 해야지 하고 생각을 해놓는 것으로도 벅차. 으윽... 결국 내가 아직도 지금의 패턴에 적응을 못하고 있단 소리만 되는 것 같군. 별로야, 이런 거..-ㅅ- 후우... 뭔가 가벼운 기분으로 시작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내게 적어도 일주일 정도의 자유시간이 필요할 듯..ㅋ
집에서 일기를 쓰는구나. 그동안 뭐가 그리 바빴는지 내 집도 손을 못대어서 방문한 사람들의 글을 저렇게 쌓아만 두고, 마지막 업데이트는 10월 28일이고, 올려야할 리뷰와 사진은 어마어마하게 남아있고..-ㅅ- 대략 난감하오...덜덜덜. 트러스 프로그램 다 짜긴 했는데...'-'a 그거 11월 말까지 짜기로 한 거였잖아. 그런데 왜 다른 녀석들은 벌써 빔까지 짜기 시작하는거야..-_-+ 이럼 계속 나만 뒤지는 거잖아..;ㅁ; 아아.. 싫다, 싫어. 그래도 몰라, 난. 암튼 난 기간 내에 다 한 거얏!!!-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