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2004년 1월 30일 금요일 날씨 맑음. 서서히 마무리되어가는 2003년 본문

일기

2004년 1월 30일 금요일 날씨 맑음. 서서히 마무리되어가는 2003년

☜피터팬☞ 2004. 1. 3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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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한 지 벌써 한 달이나 되었지만,
2004년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잘 느끼지 못하고 있었는데..
오늘로 드디어 2003년의 흔적들이 하나하나 과거의 것으로 느껴지게 되었다.

아직도 2003년의 악몽들은 유령처럼 내 주위를 떠돌고들 있지만..
하나하나 과거로 돌려야만한다.
그것이 바로 이번 학기가 시작하기 전에 내가 계획하고 있는 것들이다.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
주위의 공기는 내게 유리하게 흘러가는 것 같다.
(모두 그렇지는 않지만.. 어쨌든, 대부분 그렇다는 거다..ㅎ)

새로운 해를 맞이할만한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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