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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4년 1월 7일 화요일 날씨 몰라..;; Daum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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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나의 인터넷의 시작은 다음과 함께였던 것 같다.
처음 Hanmail.net의 이름을 달고 있을 때...
친구와 함께 가입하면서부터 인터넷이라는 것에 재미를 느꼈었다.
그 당시엔 멜친구라는 서비스가 있어서
거기에 내 소개를 올리고.. 또 소개가 올라온 사람들에게 멜을 보내고,
그렇게 멜 친구를 만들면서 매일같이 인터넷을 하기 시작했었다..^^;
(당연히 여자였다..;)
뭐.... 언제 그 서비스가 없어졌는 지도 모르게 지금은 기억 속에 완전히 사라져버리긴 했지만...
메일을 통한 친구라는 색다른 경험은 나를 인터넷에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
그 후엔 다음이 거의 전국민적인 멜로 자리잡으면서...
항상 인터넷을 시작할 때 당연하게 들어갔던 것이 바로 다음이었다.
인터넷 창을 띄우자마자 바로 주소창에 http://daum.net을 치고는 무슨 멜이 왔나 확인하고 카페에 들어가는 것이 일과였는데...
최근엔 잘 들어가지 않는다.
들어가봤자 와있는 것은 모두 스팸멜 뿐이고...-_-;;
한동안 멜을 주고받던 사람들은 전화로 모두 만날 수 있고...ㅋ
(예전에 한 친구가 미국에 어학연수갔을 땐 이멜은 거의 생활이었다..;)
지금은 오히려 홈피만 들어오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다..
카페가 처음 나왔을 땐 그것 때문에라도 상당히 다음을 많이 이용했는데
이젠 뭐... 다들 싸이월드에 자기집들 하나씩 가지고 있고...-_-a
게다가 엠에센이라는 것은 확실히 멜의 필요성을 없애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지금 내가 다음을 이용하는 주된 목적은 디스켓 대용이다..;;)
쩝....
그렇게 하나씩 잊혀져가는 것인가...
하지만 여전히 메인 메일주소는 다음이다.
나의 인터넷의 시작은 다음과 함께였던 것 같다.
처음 Hanmail.net의 이름을 달고 있을 때...
친구와 함께 가입하면서부터 인터넷이라는 것에 재미를 느꼈었다.
그 당시엔 멜친구라는 서비스가 있어서
거기에 내 소개를 올리고.. 또 소개가 올라온 사람들에게 멜을 보내고,
그렇게 멜 친구를 만들면서 매일같이 인터넷을 하기 시작했었다..^^;
(당연히 여자였다..;)
뭐.... 언제 그 서비스가 없어졌는 지도 모르게 지금은 기억 속에 완전히 사라져버리긴 했지만...
메일을 통한 친구라는 색다른 경험은 나를 인터넷에 푹 빠져들게 만들었다.
그 후엔 다음이 거의 전국민적인 멜로 자리잡으면서...
항상 인터넷을 시작할 때 당연하게 들어갔던 것이 바로 다음이었다.
인터넷 창을 띄우자마자 바로 주소창에 http://daum.net을 치고는 무슨 멜이 왔나 확인하고 카페에 들어가는 것이 일과였는데...
최근엔 잘 들어가지 않는다.
들어가봤자 와있는 것은 모두 스팸멜 뿐이고...-_-;;
한동안 멜을 주고받던 사람들은 전화로 모두 만날 수 있고...ㅋ
(예전에 한 친구가 미국에 어학연수갔을 땐 이멜은 거의 생활이었다..;)
지금은 오히려 홈피만 들어오는 경우가 더 많은 것 같다..
카페가 처음 나왔을 땐 그것 때문에라도 상당히 다음을 많이 이용했는데
이젠 뭐... 다들 싸이월드에 자기집들 하나씩 가지고 있고...-_-a
게다가 엠에센이라는 것은 확실히 멜의 필요성을 없애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지금 내가 다음을 이용하는 주된 목적은 디스켓 대용이다..;;)
쩝....
그렇게 하나씩 잊혀져가는 것인가...
하지만 여전히 메인 메일주소는 다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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