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2003년 6월 7일 토요일 날씨 맑음. 담배만 느는구나... 본문

일기

2003년 6월 7일 토요일 날씨 맑음. 담배만 느는구나...

☜피터팬☞ 2003. 6. 8.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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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에 2갑이던 담배가 2일에 3갑으로 늘었다.
이젠 하루에 2갑을 향해서 피워가고 있다..-_-;

휴우...
의도하지 않았던 일이 벌어졌을 때..
대체 누굴 탓할 수 있을까?
애시당초 원인의 제공자가 나였음을 뻔히 아는데...
누구를 탓하고 누구를 원망하겠는가..-_-

그래..
누군가의 말처럼 안 되는 건 안 되는 지도 모른다.
머리로 이해해도.. 사실 심적으로 이해를 하고 싶지 않다.
다만 그럴뿐인데..

그것이 나를 좀 먹고 있구나....

...
아.. 편안한 휴식이라는 거... 대체 어디서부터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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