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2003년 6월 1일 월요일 날씨 맑음. 편한하다라고? 본문

일기

2003년 6월 1일 월요일 날씨 맑음. 편한하다라고?

☜피터팬☞ 2003. 6. 3.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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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그렇게 느껴준다면... 무척 고맙지, 나야..

그렇게 힘든 시간 속에서도..
그걸 가식이라 받아들이진 않는다, 절대..
하지만.. 얼마만큼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웃음인 지는 사실 조금 걱정..^^;

그래도.. 그렇게 내 앞에서 웃는 널 보면..
내가 다행스런 기분이 드는 건 역시 좋은 친구이기 때문일까?

네가 편안하다고 생각한다는 것이 나로써는 무척 즐거운 일이다..
너의 고민을.. 단지 들어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상당히 고마운 일이야.
쉽게 하지 못할 이야기들을 서로 나누면서..^^

너라는 사람을 알게 된 것을..
너라는 사람하고 친하게 된 것을 무척이나 기쁘게 생각해..'ㅂ'

고마워.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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