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2009년 2월 6일 금요일 날씨 흐림. Anyway...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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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2월 6일 금요일 날씨 흐림. Anyway...

☜피터팬☞ 2009. 2. 7.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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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한 주는 또 지나갔고...'-'
이번 주 동안 쓰려고 마음먹은 글이 몇 개가 있었는데 전혀 손을 못 댔다.
물론 내가 과거에 비해서 글쓰는 것에 대한 열정이 좀 줄어들기도 했고,
포스나 만족도면에서 떨어진 부분도 나의 글쓰는 빈도에 영향을 미친 부분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결정적으로는 지난 주부터 점점 페이스를 끌어올린 도서관 생활이 이번 주에 거의 정상.....
.......궤도에 올랐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생각해보니 만족할 정도는 아니네..^^;;

어쨌든, 하루의 많은 시간을 도서관에서 나름대로 공부에 집중하면서 보내다보니 집에서 글을 쓸 정도의 에너지가 남지 않았다.
뭐, 체력적으로 조금 떨어진 듯한 느낌도 분명히 있고....
그래도 이번에 쓰고 싶은 주제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있으니까,
이번 달 내(?)에는 포스팅이 가능하지 않을까한다...
되도록이면 마음에 드는 수준의 글을 쓸 수 있도록 서두르지않고 많은 생각도 한 후에..ㅎㅎ

아, 한가지 즐거운 상황이라고 한다면,
같이 공부하는 레이나 누나의 입담이 너무나 엄청나서...-ㅂ-
재미있는 글을 쓰고싶다는 자극이 되고 있다는 것.
다만 지금 상태는 자극을 받아서 글을 쓰고 싶다는 마음보다는 그냥 마냥 이야기를 듣는 것을 더 선호하는 중...;;
이제 이 기분을 내 열정을 터뜨리는 바늘로 사용해야 하는데..-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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