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2007년 7월 13일 금요일 날씨 맑음. 알 수 없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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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13일 금요일 날씨 맑음. 알 수 없는...

☜피터팬☞ 2007. 7. 13.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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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 알 수 없는 불안함이 내 주위를 끊임없이 맴돌고 있다.

그 불안함의 정체가 무엇인지, 그것이 정말 불안함인지 잘 모르겠다.

그냥 안정되지 못하고 불규칙적으로 용솟음치고 있다는 것 밖에는.

무언가 터질 것같은 예감이랄까...

이런 예감은 안 맞아도 좋으련만, 나쁜 일일 수록 잘 들어맞는다.

뭔지는 모르지만...

얼른 터져주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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