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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7년 5월 19일 토요일 날씨 조금 흐리다 비. 28살의 두번째 날.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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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어제부로 만으로 28살이 되었다.
뭐, 생일이라고 특별할 것은 없었지만,
새롭게 깨닫게 된 것이 있다면 생일날 식구들과의 먹는 식사가 각별하다는 것.
어린 시절의 내가 생일날에 내가 좋아하는 장난감같은 선물을 받고
케이크와 같은 평소 못 먹는 음식을 먹는 것이 관심사였다면,
이제는 생일의 의미가 평소 쉽게 가질 수 없는 식구들과의 식사같은 소소한 즐거움으로 자리잡았다는 것이
나이를 먹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하면서 훈훈한 즐거움이 되었다.
아무튼, 이제는 만 28살이 되었고, 오늘은 그 두 번째.
....
오늘에 관해 길게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그냥.
사람 짜증나게 하는 방법도 참 가지가지라는 것.
대충 이정도만 해놓자.
길게 이야기하면서 나의 에너지를 쏟는 것 자체가 아깝다.
뭐, 생일이라고 특별할 것은 없었지만,
새롭게 깨닫게 된 것이 있다면 생일날 식구들과의 먹는 식사가 각별하다는 것.
어린 시절의 내가 생일날에 내가 좋아하는 장난감같은 선물을 받고
케이크와 같은 평소 못 먹는 음식을 먹는 것이 관심사였다면,
이제는 생일의 의미가 평소 쉽게 가질 수 없는 식구들과의 식사같은 소소한 즐거움으로 자리잡았다는 것이
나이를 먹었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하면서 훈훈한 즐거움이 되었다.
아무튼, 이제는 만 28살이 되었고, 오늘은 그 두 번째.
....
오늘에 관해 길게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그냥.
사람 짜증나게 하는 방법도 참 가지가지라는 것.
대충 이정도만 해놓자.
길게 이야기하면서 나의 에너지를 쏟는 것 자체가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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