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2006년 12월 5일 화요일 날씨 흐림? 피곤해.. 본문

일기

2006년 12월 5일 화요일 날씨 흐림? 피곤해..

☜피터팬☞ 2006. 12. 5.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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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함.

제일 싫어.

지금이 그렇거든.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그냥 손놓아 버리고 싶어.

지치기도 했고 힘들기도 해.

하지만 주저앉을 수는 없다고 말을 하지.

지금은 언제나 중요하니까.

쓰러질 듯 쓰러질 듯 보여도 쉽게 넘어지진 않아.

아직 한계가 아니기 때문이겠지.

어쩜 지금 난 엄살을 부리는 지도 몰라.

H2에서 그런 말이 나오지.

자신의 한계를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나도 궁금해.

나의 한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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