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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5년 9월 28일 수요일 날씨 맑음. 담.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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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with piano) - 김윤아
우리 사이엔 낮은 담이 있어 내가 하는 말이 당신에게 가 닿지 않아요
내가 말하려 했던 것들을 당신이 들었더라면
당신이 말 할 수 없던 것들을 내가 알았더라면
우리 사이엔 낮은 담이 있어 부서진 내 마음도 당신에겐 보이지 않아요
나의 깊은 상처를 당신이 보았더라면
당신 어깨에 앉은 긴 한숨을 내가 보았더라면
우리 사이엔 낮은 담이 있어 서로의 진실을 안을 수가 없어요.
이미 돌이킬 수 없을 마음의 상처
서로 사랑하고 있다 해도 이젠 소용없어요
나의 닫힌 마음을 당신이 열었더라면
당신 마음에 걸린 긴 근심을 내가 덜었더라면
이미 돌이킬 수 없을 마음의 상처
서로 사랑하고 있다 해도 이젠 소용없어요
우리 사이엔 낮은 담이 있어 서로의 진실을 안을 수가 없어요
언제부터였을까? 어디서부터였을까?
웬지... 이 낮은 담이 점차 낮은 담처럼 느껴지지 않게 될 것같아 두렵다.
허물 수 있을 때 허물어야해... 듣고있어? 허물 수 있을 때 허물어야한다고...
우리 사이엔 낮은 담이 있어 내가 하는 말이 당신에게 가 닿지 않아요
내가 말하려 했던 것들을 당신이 들었더라면
당신이 말 할 수 없던 것들을 내가 알았더라면
우리 사이엔 낮은 담이 있어 부서진 내 마음도 당신에겐 보이지 않아요
나의 깊은 상처를 당신이 보았더라면
당신 어깨에 앉은 긴 한숨을 내가 보았더라면
우리 사이엔 낮은 담이 있어 서로의 진실을 안을 수가 없어요.
이미 돌이킬 수 없을 마음의 상처
서로 사랑하고 있다 해도 이젠 소용없어요
나의 닫힌 마음을 당신이 열었더라면
당신 마음에 걸린 긴 근심을 내가 덜었더라면
이미 돌이킬 수 없을 마음의 상처
서로 사랑하고 있다 해도 이젠 소용없어요
우리 사이엔 낮은 담이 있어 서로의 진실을 안을 수가 없어요
언제부터였을까? 어디서부터였을까?
웬지... 이 낮은 담이 점차 낮은 담처럼 느껴지지 않게 될 것같아 두렵다.
허물 수 있을 때 허물어야해... 듣고있어? 허물 수 있을 때 허물어야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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