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지난 번의 맥라렌 세나가 마음에 들었는지 이번에는 집더하기에서 장을 보던 중 페라리를 고른 별이.(고맙다!!!!...ㅜㅂㅜd)2019/10/16 - [오래된 열정/기타] - [레고] SPEED CHaMPIONS 맥라렌 세나 #75892나는 절대로 아이를 핑계로 장난감을 사지 않습니다~~!!!!.......내가 사고 싶은 건 용돈으로 사면 마나님이 아무 말씀 안 하시거든요..ㅋㅋ 그런데 이전에 갔던 전기마트에 비해 집더하기의 레고 코너 제품이 훨씬 다양해서 비교해보고 느낀 것인데,확실히 라이센스가 붙은 레고 제품들이 비싸기는 비싸다...-_-;레고 시티에 비해 SPEED CHaMPIONS의 가성비가 높다고 생각했지만, 크리에이터 시리즈에 비하면 역시 가성비는... 음...;;레고는 역시 어른(도 쉽게 즐길..
최근 아이의 관심사가 기차에서 급격하게 자동차로 넘어갔다. @_@; (자동차에서 로봇으로 넘어갈 시기도 언젠가는 오겠지...)새로운 컬렉션에 목이 마른 아이가 전기마트에서 핫 휠 자동차를 고를 때 내가 함께 고른 것은 바로 이것.레고 맥라렌 세나 되시겠다. 여러번 이야기했듯이 나는 로봇이나 SF쪽이 주력이라서SPEED CHaMPIONS 시리즈는 한번도 손을 댄 적이 없는데, 단순히 가성비가 좋은 것 같아서 겟.라이센스가 붙은 녀석들은 비싸다는 인식이 있는데, 원래 사려던 레고 시티 우주 시리즈보다 이쪽의 가성비가 나아보였다.시리즈 제목에서 한가지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CHaMPIONS의 a만 소문자라는 것.CHAMPIONS라고 쓰면 못 알아볼 것 같아서는 당연히 아닐텐데...^^;; 박스 뒷면은 기본 구..
어른들의 장난감, 레고. 이제는 아재가 되어서 경제력이 생긴 만큼 무언가를 살 때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고는 하지만, 내 월급은 쓰고싶은 만큼 쓰고도 남을 수 있는 수준은 아니라서 가성비는 피할 수 없는 조건이다. 그래서 '스타워즈'나 '반지의 제왕'처럼 원작이 있어서 일종의 라이센스가 붙는 카테고리는 (눈물을 머금고) 피해왔다.뭐... 내가 스타워즈보다 건담을 더 좋아하는 것이 다행이라면 다행이었던 셈인데... 이런 불쌍한 인생에도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회사에 우연히 나와 비슷한 취미가 있었던 김ㅇㅇ 부장님이 집에 있는 레고를 선뜻 분양해주신 것!!부품 몇개가 누락되었다는, 전혀 하자가 될 것이 없는 부분을 미안해하시며 스타 워즈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X-Wing을 넘겨주셨다.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레고 크리에이터 시리즈 2번째는 육해공 운송수단으로 만들 수 있는 31023.지난 번에 리뷰했던 3 in 1 레고 하우스와 같이 샀던 제품으로, 이 제품을 통해서는 레고의 표현 방법도 배울 목적이 있었다. 전면 박스샷에는 대표 모델인 헬리콥터가 크게 그려져있고, 나머지 모델들이 작게 소개되어 있다. 후면에는 이번 제품으로 만들 수 있는 모델들의 활동 영역을 보여주는 사진이 들어있다.간단한 기믹 소개도 함께 되고 있는데, 기믹은 정말 간단한 수준에서 그친다. ㅋㅋ 3 in 1인 만큼 설명서도 셋. 물론 동시에 셋 다 만들 수는 없다. 부품 수는 그렇게 많다고 할 수는 없다. 그동안 제법 큰 사이즈만 다뤘기 때문에 더 그런 느낌이 들었지만, 이 정도 부품이면 아주 멋진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 먼저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