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쩝.. 한시도 손을 놓을 수는 없는 것이구나..-ㅂ-;;; 역시나 무언가를 하려한다는 것은 지속적인 관심과 애정이 필요하다. 만들어놓으면 다 되는 것이 아니란 말야!!! 그것이 창조자의 책임..인가?-ㅂ-;;; 아무튼..-_-;; 이것저것 생각이 늘어날 때마다.. 혹은 내가 만든 내용에 부합되는 것들을 하나하나 올리다보면... 공지사항을 너무 조그맣게 만든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ㅂ-;; (웃기는 이야기지만.. 공지사항에 적기 귀찮아서 업데이트 안 하는 글들도 있다..-_-;;a) 흠.. 게다가..'-'; 그림일기라는 거..-_-;; 내 경우에 그거 과연 일기로 볼 수 있을까..? 우리집엔.. 스캔이 없기 때문에..-_-;; 그 날의 일은 그 날 그려서 다음 날 학교에서 스캔할 수 있다..
원하는 것을 해야한다고 말하고 있다. 원하는 것을 하고싶다고 말하고 있다. 진정한 행복이란 건 그런 것이라고 말하지만... 실상 나는 어떠한가...-_-;;; 적당한 구실을 붙여가면서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나의 모습... 이유를 붙일 수 있다는 것에 더 혐오감을 느낀다. 차라리 이게 아니라고, 이건 어떠한 변명도 허용되지 않는다고 한다면.. 뒤집어버릴 용기 혹은 만용이라도 부릴 수 있겠지만... 적당한 구실로 현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나로써는 그런 용기나 만용을 어리석음이라는 말로 거부할 수 있다. 실로 두려울 뿐이다..-_-; 하지만.. 내가 열정을 불태우는 것들을 얼마나 오랫동안 할 수 있을 지도 자신이 없다. 어차피 나란 녀석은... 아직도 파악하지 못한 것이 많으니까..-_-;; 젠장...
그리고 그 박X스는.. 고스란히 N양에게 빼앗겨 버렸다...;ㅁ; 흠... 사실 이건 컬러링 작업을 하려고 했던 건데..-_-;; 우리집 컴은 포토샵을 돌리는 순간 나의 인내심을 시험한다... 계속해서 작업 못하겠다고 파업을 선언하는 이 놈의 컴... (램 64가 이렇게 서러운 지 최근 새삼 깨닫고 있다..;ㅁ;) 못하는 컬러링이지만.. 나름대로 어떻게 해보려고 했는데..-_-;; 어쩔 수 없이 그냥 흑백으로 올리기로 했다.. (내 홈은 흑백 전용 홈피란 말인가!!!) .... 이젠 페인트 샵을 익혀서 해봐야겠다.. 그건 메모리를 덜 먹는 거 같으니깐..-ㅂ-;; 근데..'-'; 자검댕 사람들은 N양이 누군지 알려나?ㅋㅋㅋ
어제도 집에 오자마자...-_-;; 인터넷을 한참이나 돌아다니고 말았다.. 혼자서 9시간 이상을 운전해 피곤할 텐데.. 어째 컴퓨터 앞에만 앉으면 다 낫는 모양이다..'-';;; 새벽 5시에 잠을 청했더니..허허..-ㅂ-;; 오늘 오후 4시가 넘어서 일어났다...'-';;; -_-;;; 일어나자마자 부산영화제에 관련된 글들을 정리해서 올려놓았다..^^;; 뒤로 미루면 귀찮아서 안 할 것이 뻔하니깐.. (난 내 성격을 어느 정도는 파악하구 있다..-ㅂ-;;) 그리고 내 느낌들이 사라지기 전에 그대로 옮기고 싶었다. 쩝.. 사실.. 이번에 본 영화 중에서 샌드위치 맨을 빼고는.. 보통이 영화 형식에서 모두(라고 해봐야 2편이지만..) 벗어나는 영화라서 컴을 켜고는 관련 정보를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