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12월 9일에 롯데월드에 갔다죠!!! 왼쪽에 있는 녀석이 제 친동생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녀석은 사촌동생..-ㅂ-;; 사실.. 모두 저보다 키가 크죠..-_-;;; 롯데월드를 다녀오고.. 뭔가 아쉬워서 노래방에서 한 컷!!! 동생이랑 닮긴닮았나...-_-;;; 이 사진에서 보면.. 영...-_-;;; 롯데월드간 사촌 집합!!! 가장 왼쪽이 홍일점 인영이..ㅡㅂㅡ 그 옆으로 제 동생과 사촌동생.. 가장 끝에 제가...'-';;; 롯데월드에 가니깐.. 검이 전시된 곳이 있더군요..ㅡㅂㅡ 자료로 쓸만한 이쁜 검도 많았는데.. 필름이 별로 없어서 못 찍었다는..;ㅁ;
초점이 잘 안 맞긴 했지만..-ㅂ-;; 지난 부산 영화제 때 부산 극장앞에서 찍은 겁니다..'-'; 부산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아무리 봐도..ㅡ_ㅡ;; 옆모습은 정말 이상해...;ㅁ;
처음으로 가본 부산국제영화제이다. 아니 좀 더 정확하게 말해 영화에 관련된 행사라는 측면에서 내가 처음으로 가본 행사이다. 사실.. 난 영화 동아리에 속해 있지만, 영화에 대한 열정은 그렇게 크지는 않은 듯 하다. (여전히 만화가 더 좋은 것 같다...'-';;;) 하지만, 나름대로 한 번쯤은 경험해보고 싶다는 생각에서 같이 간 이번 영화제... 들은 이야기로는 세계 10대 영화제 중에 하나라고 한다. (근데 도대체 어떻게 10개가 되는 지 모르겠다.. 3대 영화제라면 알고 있지만..^^;;) 전체적인 인상은.. 사실 별로 좋은 지 모르겠다 이다. 어차피 영화제라는 행사에 제대로 참여하지도 못했고, 기껏해야 하루 밖에 있던 내가 무얼 알겠냐마는.. 그래도 내가 느낀 것은 그랬다. 교통은 그럭저럭 괜찮은 ..
2박 3일간의 비교적 짧은 여행이었다. 더군다나 오고가는데 하루씩 소비했으니 사실 영화제에 참가(?)할 수 있는 시간은 단 하루였다. 그럼에도 불고하고.. 갖은 고생은 다 해가며..-ㅂ-;; 엄청난 헝그리 정신으로 7만원이라는 비교적 싼 값으로 다녀왔다.. 음하하하하~!!!(가 사실 아니다..;ㅁ;) 신촌에서 6시 30분에 만나기 위해 새벽 4시에 일어났다. 겨울이 성큼 다가온 새벽의 찬 공기를 느끼며 셔터도 열지 않은 의정부 북부역을 향해 갔다. 첫차를 타야 제시간에 도착할 수 있으리라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여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도 몰랐다. 만나서 결정하기로 했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 사실 부산에 가기로 한 모의(?)는 2주 전에 했었다. 차비와 숙박비를 아끼자는 생각에서 차로 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