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바다 건너에 사시는 귀인으로부터 멋진 선물을 받았다. 짜잔.'35가차-넨'이라는 시리즈로, 제목이나 런너 형상, 크기 등으로 추정해 봤을 때 뽑기로 나오는 제품인 듯?와... 이런 게 있는 줄도 몰랐는데, 뜻하지 않게 1/35 스케일의 "진짜" 머시넨 크리거(무려 2개나!!)를 만들어볼 수 있게 되었다.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어떻게 만들어볼까를 머릿속으로만 트레이닝하다가 드디어 마음을 굳게(?) 먹고 작업해 보기로 한다. 도료가 잘 입혀지게 하기 위해서 기본 세척부터 시작.1/35 크기라서 부품 사이즈도 작고, 부품수도 많은 편은 아니다. 작은 만큼 도색은 금방 할 수 있을 것 같지만... 그만큼 정밀한 작업이 필요할 것 같은 예감.자신은 없지만... 그렇다고 그냥 계속..
지난 제작기를 남겼던 때가 22년 2월 22일이었다. [개인 프로젝트] 제작기 - 야크트 도가 & 마라사이 [2]2022년 2월 22일 22시 22분을 노리고 있던 2022년에 재개한 프로젝트의 두 번째 포스팅!! (물론 이런 시시한 프로젝트 말고도 이 날짜를 노리는 사람은 많고도 많겠지만...ㅋㅋㅋ) 마라사이의 내부 프yihas.tistory.com 1년 반 정도가 훌쩍 지나버린 상황에서 올리는 이후의 작업 내용들을 좀 정리하려고 한다.^^;;문제는 진도가 그렇게 많이 나가지는 못했다는 것인데...;;;상세하게 설명하자면 열심히 했는데 진도가 많이 못 나간 것이 아니라 작업 의욕이 뚜욱 떨어져서 진도가 안 나간 것이다. ㅋ작업 의욕이 떨어진 이유에는 그동안 회사 업무에 치여서인 것도 있는데... 그보다..
쿨타임이 찼다. 레고 창작품 올릴 쿨타임. 그래서 열심히 사진을 찍고 정리하려고 했는데... 그랬는데... ISO 설정을 잘못 잡았다는 걸 사진을 다 찍고 알았다...ㅠㅜ 젠장. 사진 많이 찍었는데... 화질이 이게 뭐람... ㅠㅜ 마음이 좀 상해서 다시 세팅하지 않고 그냥 핸드폰 카메라로 리뷰 사진만 찍었다...-ㅅ-; (하지만 확실히 핸드폰이 가벼워서 사진 찍기는 편하다. ㅋ) 집에 빨간색 계열의 부품이 많았다. 레고 창작 초반에 구입한 제품들에 빨간색 계열의 부품이 많기도 했고, AW-09를 만들 당시에 흰색과 빨간색의 조합이 꽤 괜찮아서 빨간색 계열의 부품을 일부러 많이 확보를 한 덕이었다. 그런데 이후에 내 레고 창작품들을 보면 알겠지만, 빨간색 계열이 들어간 창작은 Red Wing SF-01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