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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다음 사이트에서 알게 된 친구에게 보낸 그림. 힘들어하는 것 같아서.. 힘 내라는 의미의 그림을 그리고 싶었다. (난 정말 그리고 '싶었다'...ㅡ_ㅡ;;)
즐기는 것/그림
2002. 11. 16. 18:53
만화일기에 대한 유혹을 끊임없이 받고 있다.. 하지만 이 그림을 보면 알겠지만..ㅡ_ㅡ;; 그려도 별로 재미없다..
즐기는 것/그림
2002. 11. 16. 18:45
역시 축전 후기. 냐냐의 축전 후에 그린 그림이다. 사실.. 이 후기의 목적은.. 유겐트를 그리고 싶었서였다는..ㅋㅋ
즐기는 것/그림
2002. 11. 16.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