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그랬던 것이다!!!!! 뭐..뭐가???-_-;;; 난... 눈치가 느린 편이다...'-'; 아니, 적어도 빠르지는 않다...-ㅂ-;;; 뭐, 심각할 정도는 아니어서.. 분위기가 완전히 이상하면 뭔가 있다는 건 느끼기는 하지만..'-';; 다들 조금만 조심스럽게 굴거나 좀 우회적으로 하면 잘 모르는 편이서.. 게다가 연애 문제에 관한 것은 정말 눈치 꽝이다..-ㅂ-;;; 누가 말해주기 전까지 잘 모른다..'-';; 혹은 짚은 것은 다 틀린다..-_-;; 몇 가지 예로...-_-;; 초등학교 때 날 좋아했었다는 여자애들이 몇 있다고 알고 있는데..'-';; 난 그 사실을 쭉~ 모르다가 20살이 넘어서 만난 후에야 알았다지..허허... 게다가...-_-;; 내 주변에 사귀고 있던 사람들 깨진 후에 꼭 상대방의..
최근엔 여자를 별로 안 그리는 것 같아서... 한번그려본 것이다..ㅡ_ㅡ;; 썩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리 나쁘지만도 않은...ㅎㅎ
아무래도 나... 마음의 안정을 못 찾고 있는 것 같다... 아무래도 나... 누군가 기댈 사람을 찾는 것 같다... 어쩌면 나... 잘은 모르겠지만...-_-;;; 빌어먹게도 다시 응석부리고 싶은 건 지도 몰라... 어쩌면 나... 여자친구를 찾고 있는 건가? 하지만... 진심으로... 그것만은 피하고 싶은 걸.
'허영은 나의 최고의 기호품이지...' 나의 가치는 무엇인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무엇인가. 우리가 원하는 것은 돈? 명예? 혹은 권력? 20세기 물질 문명에 대한 비판과 그 안에 숨어있는 그 본성에 대한 질문... 영화는 시종일관 자신의 정체를 감추고 있다. 아, 물론 완벽하게 숨기는 것은 아니다. 마치 악마처럼... 아주 조금씩.. 자신의 정체를 드러내지만... 모든 사건이 베일을 벗고 백일하에 드러났을 때는 이미 모든 것은 결정난 후인 것이다. 완벽하게 짜여진 각본과 배우들의 연기... 감독 테일러 핵포드는 영화속 알파치노와 별로 다를 것이 없었다. 우리는.. 키에누 리브즈처럼.. 그 감독의 손 안에서 영화를 보게 된다. P.S : 영화 속에서 감독은 자신이 의도한 모든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