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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3년 11월 9일 일요일 날씨 흐림. 철도 건널목.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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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역까지의 거리가 얼마나 될까?
흠.. 100반경 안에는 있는 것 같긴 하다. 걸어서 10분 안에 도착하니까.
가끔 담배를 피우러 밖에 나가서 가만 있을 때면 저 멀리 철도 건널목의 경종이 울리는 소리가 난다.
"땡강 땡강 땡강 땡강....."
그냥 그 느낌이 상당히 묘하다..
그 소리가 들릴 정도로 가까운 거리는 아닌 것 같은데...
묘하다...
어느쪽일까?
버스 종점 앞 건널목일까? 아니면 북부역 남부출구쪽 건널목일까?
확실한 건 알 수 없다.
다만 확실히 들린다는 것이다.
가이낙스의 만화에서 자주 등장하는 그 철도 건널목의 경종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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