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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8년 10월 30일 목요일 날씨 맑음. 사랑타령.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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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비젼을 켜고 채널을 이리저리 돌려보아도...
게임 삼매경에 빠져있어도, 소설이나 만화를 헤집어 봐도
여기저기서 빠지지않고 나오는 사랑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들.
뭐...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싫은 건 절대 아니야.
난 내 인생의 목표를 사랑으로 잡을 정도니까.
그리고 언젠가도 이야기했던 것처럼,
인류가 걸어온 길만큼, 그리고 걸어갈 길만큼
계속해서 이야기될 것 중에 사랑만큼 훌륭한 것이 또 뭐가 있겠냔 말야.
하지만.
뭐랄까... 나는 시간이 갈 수록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하기가 어려워져.
할 이야기가 없는 것도 아니고, 사랑에 대해 무심한 것도 아냐.
다만... 의미가 없다고 할까... 나에게 사랑이라는 건 실천이니까...
입으로 아무리 떠들어봐야 별다른 감동이 없달까...
굳이 이야기해야한다면,
무엇보다 나와 사랑해야하는 이들과 하고 싶어.
좀 더 뜨겁고 열정적인 그런 마음으로 말야.
게임 삼매경에 빠져있어도, 소설이나 만화를 헤집어 봐도
여기저기서 빠지지않고 나오는 사랑에 대한 수많은 이야기들.
뭐...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 자체가 싫은 건 절대 아니야.
난 내 인생의 목표를 사랑으로 잡을 정도니까.
그리고 언젠가도 이야기했던 것처럼,
인류가 걸어온 길만큼, 그리고 걸어갈 길만큼
계속해서 이야기될 것 중에 사랑만큼 훌륭한 것이 또 뭐가 있겠냔 말야.
하지만.
뭐랄까... 나는 시간이 갈 수록 사랑에 대해서 이야기하기가 어려워져.
할 이야기가 없는 것도 아니고, 사랑에 대해 무심한 것도 아냐.
다만... 의미가 없다고 할까... 나에게 사랑이라는 건 실천이니까...
입으로 아무리 떠들어봐야 별다른 감동이 없달까...
굳이 이야기해야한다면,
무엇보다 나와 사랑해야하는 이들과 하고 싶어.
좀 더 뜨겁고 열정적인 그런 마음으로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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