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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8년 3월 17일 월요일 날씨 맑음. 약한 모습을 보인다는 것.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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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나를 완벽하게 이해해주는 사람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나의 벌거벗은 모습을 그대로 받아주는 사람은 절대 없다.
어떤 관계이던지 나는 적당히 내 모습을 감추고 치장할 필요가 있다.
때때로 약한 모습을 보인다는 것은 잡아먹히고 말 정도의 치명적인 일이 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가끔은 내 모든 것을 내보이고 싶은 욕망에 휩싸이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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