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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6년 1월 3일 화요일 날씨 맑음. 안녕.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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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27이여.
안녕. 나의 28이여.
너는 그저 사회적 약속에 의해 단순히 내게 온 것에 불과하지만,
나는 네가 나에게 올 때까지 치열하게 살아야만 했다.
이젠 29이 올 때까지.
더욱 치열하게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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