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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5년 12월 27일 화요일 날씨 맑음. 모순.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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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과의 즐거운 자리 속에서 느껴지는 고독.
존경할만한 분에 대한 감정과 반항.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음에도 느껴지는 외로움.
이상할 것은 없다.
이미 인정하고 시작하고 있었던 것 뿐.
단지 선택의 문제일 뿐이야.
그렇다. 선택.
난 그 날의 그 자리에서 고독을 선택하고 싶진 않았을 뿐.
일찍 일어난 것은 어디까지나 나의 선택이었다.
계속 그 자리를 지키고 있을 필요는 없었어.
P.S : 원래 만화책을 빨리 읽는 편은 아니지만.. 요즘은 그나마도 시간이 안 나..;; 사놓고 못 본 나의 만화들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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