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보더 브레이크 시리즈는 처음에 구입할 때 3개를 한꺼번에 주문했었다.토킷 자체에 대한 애정은 없었지만 나름 독특한 디자인에 끌린 부분도 있고,간단하게 도색에 대한 감을 익히는 연습용으로 쓸 요량으로 구입했다.하지만 3개를 모두 완성한 지금 생각해보면, 도색에 대한 감을 익히지도, 게다가 간단하지도 않았다..^^;;(완성된 것은 3개지만 포스팅된 완성작은 하나.궁금한 사람은 클릭 -> [코토부키야] 보더 브레이크 쿠거 타입-I) 먼저 이번 킷의 가조립 상태와 공식 컬러 사진.이 자료는 언제나 나처럼 게으른 모델러들에게 큰 도움을 주는 달롱넷에서 퍼왔다..^^;; 기본적으로 흰색 바탕이라 조립만으로도 공식 설정을 거의 재현할 수 있지만, 잘 보면 여기저기 부분도색 포인트들이 있다.여기서 바로 내가 도색해서..
신혼여행기 이전편 보기 : 2013년 4월 하와이 신혼여행 1편 - 마우이 신혼여행기 이전편 보기 : 2013년 4월 하와이 신혼여행 2편 - 오아후[1] 대망의 신혼여행기의 대미는 와이키키 해변과 선셋 크루즈.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선셋 크루즈에서 찍은 사진들이 무척 마음에 들어서 부득이 오아후 편을 나눠서 쓰게 되었다. 암튼 신혼여행의 마지막 날은 느긋하게 보내기로 하고 와이키키 해변을 방문.와이키키 해변은 숙소에서 길 하나 건너서 호텔을 통과하면 바로 도착할 수 있는 거리. 해변에서 파라솔과 비치베드는 대여할 수 있다.뭐, 특별히 영어를 못해도 충분히 이런 것들을 빌릴 수 있다는 근거없는 자신감이 충만했던 마지막 날...^^;; 슈퍼에서 산 하와이 주먹밥으로 간단히 점심 해결. 맛은 꽤 괜찮았던 듯. ..
드디어 피그마 시리즈로 어벤져스 팀을 완성할 수 있었다!!!(비록 헐크가 빠져있어서 매우매우 허전한 어벤져스이긴 하지만...ㅠㅜ) 장식장에 세워뒀을 때는 액션 자세를 취하고 있어서 키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잘 구분이 안 가지만, 똑바로 세워서 보면, 아이언맨이 제일 크고, 그 다음이 토르,마지막이 캡틴 아메리카다.실제 배우들의 키는 아이언맨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제일 작고(174cm), 그 다음이 캡틴 아메리카의 크리스 에반스(187cm), 그리고 제일 큰 건 토르의 크리스 햄스워스(190cm).이렇게 보면 아이언맨의 키가 큰 것이 좀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설정상으로 아이언맨은 슈트를 입기 때문에 키가 198cm(코믹스 기준)까지 커지니... 피규어는 설정에 충실하다고 할 수 있다.(그런데 코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