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Comments
Peter Pan in NeverLand
코로나가 지금처럼 심해지기 전인 7월. 하루 날을 잡아 과천의 서울랜드를 다녀왔다. 서울랜드부터 동물원까지 저질 체력인 우리 부부가 지치기엔 충분한 일정을 소화하고 난 후, 마나님은 내게 하이파이브를 제안했다. 그리고 며칠 후... 그리고 완성된 그림. .... 그렇게 이 그림을 완성하고는 한동안 그림은 잡지 않았다. ㅋㅋㅋ 아래는 원본. 역시 원본의 아우라는...-ㅂ-)d
즐기는 것/그림
2020. 9. 7. 22:50
쓸 수 있는 돈이 뻔한 상황에서 제품을 고를 때 언제나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것은 언제나 가성비다.누누이 말하지만 레고 제품 중에 가성비 면에서 최고를 꼽으라면 아마도 크리에이터 시리즈일 터. 이 제품을 처음 봤을 때 들었던 생각은 관절로 사용할 수 있는 부품이 꽤 많이 있겠다는 것이었다.순전히 그 목적 하나로 구입한 제품.날개, 다리, 꼬리, 거기에 손까지 여기저기 움직이는 곳이 많다. 굿. 제품의 뒷면에는 약간의 연출 샷이 실려있다.연출 자체는 그저 그런 편..^^; 설명서 세 권과 부품 두 세트.부품의 양이 많지는 않지만, 가격도 그리 비싼 편은 아니었다.(물론 뒤늦게 구하려고 하면 해외배송을 해야 해서 가격이 화악 올라간다..;;) 크리에이터 시리즈는 최종 조립 후에 남는 벌크를 줄이기 위해 언제나..
즐기는 것/기타
2020. 8. 9. 01:19
접근성이 높다는 것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채색을 잘 못 했고, 그래서 싫어했던 채색까지도 단지 접근성이 높아졌다는 이유 하나로, 여전히 실력은 많이 부족하지만, 재미를 느끼게 되다니.
즐기는 것/그림
2020. 7. 25. 2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