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짐 스파르탄과 구프를 도색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문제가 발생했다.도색 중인 킷들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니고 이전에 도색을 끝냈던 자쿠들에게서 문제가 생겼다. 위의 사진을 보면 알 수 있겠지만.. 이전에 도색한 것의 일부가 떨어져나간 것!!! 1차 멘붕이 찾아왔다... OTL상태를 보니 오래된 페인트가 조각나서 떨어져나가듯이 어깨 장갑의 도색 일부가 갈라져있던 것.손으로 몇번 만지니까 바로 저렇게 떨어져버리더라.킷의 원래 색으로 도색을 했다면 어떻게 참고 넘어가겠지만 아예 다른 색으로 했기 때문에 저대로 둘 수는 없는 상황.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듯이 아주 잘(?) 떨어져나갔다..-_-;;프라모델의 경우 봉지에서 막 뜯었을 때 플라스틱이 금형에서 잘 떨어지라고 이형제가 뭍어있기 때문에도색을 하기 전에 킷..
골판지전사 하이퍼펑션 004 이프리트!!!그리스, 로마, 크리스트교의 문화에 이어 이번에는 아랍 문화로, 이프리트는 아랍 신화에서 불의 정령을 의미합니다.애니에서는 파괴왕의 후속기로 등장하는 것으로 기억하는데... 본지가 너무 오래 되어서 기억이 맞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아킬레스와 디 엠페러의 경우 필사기를 쓰는 장면이 박스 아트로 그려져있었는데, 루시퍼와 이프리트는 준비 자세가 박스아트로 나왔다는 점에서 구분이 되는군요.(이프리트의 박스 아트가 준비 자세가 아닌 필살기라는 제보를 받았습니다.^^;; 애니를 안 봤더니 이런 실수를...ㅠㅜ) 흠... 그런데 박스가 좀 커보입니다.그래서 제일 처음 나왔던 아킬레스 박스와 비교를 해봤습니다.(사실 다른 박스는 다 버리고 아킬레스 박스만 가지고 있어서....
골판지 전사 하이퍼펑션 시리즈~!! 그 세번째는 바로 루시퍼입니다. 아... 시작하면서 잠시 찾아보니, 어떤 리뷰는 반말로, 어떤 리뷰는 존댓말로 했더군요...하이퍼펑션 시리즈는 최초의 시작을 존댓말로 했으니 계속 존댓말을 유지하겠습니다.^^;;사진은 누르면 커집니다. 박스아트를 먼저 보도록 하죠~!!박력이 넘치던 이전 하이퍼펑션들과는 다르게 이번 루시퍼는 블링블링한 느낌이네요.다양한 색조합으로 화려함을 주던 디 엠페러와는 다르게 세련되게 화려한 LBX입니다. 사진을 찍다가 핸드폰 카메라 렌즈가 더럽다는 것을 알고 렌즈를 황급히 닦아냈습니다만...조립 중에 그 사실을 깨달았던지라... 런너 사진은 사진이 좀 뿌옇습니다...ㅠㅜ어쨌든 런너를 보면 첫번째인 아킬레스보다는 확실히 많고, 디 엠페러 때와 거의 ..
골판지 전사 아킬레스 리뷰가 채 식지도(?) 않았는데 그 뒤를 잇는 두번째 하이퍼펑션 시리즈, 디 엠퍼러를 소개합니다.애니메이션 초반의 주역 중 하나이며, 주인공인 반과 아킬레스의 라이벌로 등장하는 카이도 진의 디 엠퍼러.(제가 하이퍼펑션 시리즈를 구입해야겠다고 마음먹은 그 시점에는 이미 아킬레스와 디 엠퍼러가 나온 상태였습니다.)애니메이션에서는 일본어의 외국어 발음 특성상 "엠페라(혹은 엠페러)"로 읽히지만...영어로 '황제'라는 단어를 캐릭터에게 준 것이라고 보고 영어 발음에 더 가까운 "엠퍼러"로 부르겠습니다.사실 이전의 "아킬레스"도 일본식으로 읽으면 "아키레스"가 되지만,그리스 신화의 아킬레스의 이름을 따온 것이라고 생각해 "아킬레스"로 적었습니다. 자, 그럼 일단 박스 아트부터... 처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