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게임 캐릭터.. 동급생에서의 영향인 지.. 좀 반항끼가 있어보이는 캐릭터를 그려보고 싶었다. 결과는...??
게임에 들어갈 그림. 혼자 신나서 그렸지만... 허허... 쳇.. 만들지 않을 꺼면 부탁은 왜 하냐!!
대학 1학년 때 친구가 겜만든다고 그려달라고 부탁한 거다. 그치만..ㅡ_ㅡ;; 결국 그런 겜은 안 만들었다지...
98년에 내 후배들이 받아서 내게 준 무직샘싸인.. 이 때는 아직 얼굴도 몰랐을 때이다..ㅎㅎ 내 그림은 아니지만.. 소장가치가 있으므로 유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