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여름에 있었던 동아리 동기모임사진. 싸이에 올렸더가 옮겼음니다..-ㅂ- 성호와 나..ㅎㅎ 아마 이 동기모임에서 찍은 사진 중 유일한 독사진인 듯...ㅎㅎ 함께 했던 친구들 왼쪽 제일 바깥부터 희선이, 소영이, 성호, 희진이 동기모임 남자애들만.. 왼쪽부터 희진이, 성호, 나, 명훈이 후래쉬가 없으니까 분위기가 다른데..ㅎㅎ 호오~ 이건 아까 찍은 사진의 후래쉬판!! 희진이 벌개, 벌개..-ㅂ- 사실 이 사진이 썩 맘에 들지는 않지만.. 희진이가 잘 나왔잖아..>ㅂ ㅎㅎㅎ 이것도 단체사진. 다들 표정이 좋아보여요~~ 자주 모이자구..^^ 노래방에서의 5명!!! 지금 안 나온 사람이 사진을 찍은 거지..ㅋㅋ ㅎㅎㅎ 확실히 단체 사진이 다 잘 나왔구나..-ㅂ-
경포호에서 한 컷. 구름 모양이 무척 재미있었다..^^ 경포호의 수초들.. 확실히.. 내가 돌아다니기를 잘 안 했나부다.. 이런 수초들도 무척 신기하게 보였다..;;; 경포대 입구에서 내려서 경포호를 따라 걷던 길. 조깅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나처럼 걸어서 경포대까지 가는 사람들도 많았다. 걷기에 무척 좋은 길..^^ 경포호를 따라 걷다가 경포대에 가까워지면서 휴게실 비슷한 것이 나타났다. 쉬어가고 싶을 정도로 예쁘게 만들어졌었다. 그 휴게실 앞에 있던 등. 밤이었으면 아마 예쁜 등불을 볼 수 있었겠지.. 그 휴게실같은 곳에서 찍은 사진 날씨가 조금 흐린 것이 아쉽다. 경포대가 가까워지면서 저 멀리 호수 위에 정자가 보였다. 아마 옛날에는 실제로 이용하기도 했던 모양이다. 지금은 새들의 좋은 보금자리..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9월까지 하게 되는 달리 탄생 100주년 기념 전시회에 갔다왔다. 난생 처음 강남에 위치한 예술의 전당을 경험했고, 또한 초현실주의 작가.. 그것도 거장이라 불리는 작가를 처음으로 경험했다. 아마 나 혼자였으면 아마 그런 곳은 발치에도 안 보였었겠지만, 관심이 있는 사람이 있어서.. 뭐, 나도 한 번 경험해볼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따라갔다. -'발치에도 안 보였었..'이라는 표현은.. 그만큼 초현실주의는 내가 다가가기에 어려운 영역이었기 때문이다.- 6월 27일 일요일 오후 3시 반이 넘어서야 약속을 한 친구와 만나서 예술의 전당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장마가 시작되었다고는 했지만, 날씨는 그런 일기예보를 비웃기라도 하듯이 비 한방울 없는 후덥지근한 날씨였다. 그나마 요 며칠은 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