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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동창이 밝았느냐 노고지리 우지진... 않지만...^^;; 아무튼 동창은 밝았다.항상 어스름한 시간에 출근했는데, 아침 햇살이 비추는 거실에서 하루를 시작하는 이유는... 짜잔, 여행이지롱.평소와 같은(?) 여행기를 시작하면서 먼저 밝혀야 할 점은 이번 여행은 지난번처럼 그날의 기록을 남기지 못한, 시간적으로 좀 늦은 여행기라는 것이다.24년 일본 여행을 하면서 여행기 기록을 그날그날 남기자고 계획했는데, 이번 여행은 그렇게 할 수 없었다.그래서 무려 일주일도 더 지나서 시작하는 26년 일본 여행기(실제 여행의 시작은 2월 6일이었다.)!! 이번 여행은 나에게 다양한 의미를 담고 있는데...태어나서 '처음'으로 '혼자' 떠나는 여행이라는 것! 그것도 무려 해외로!!네, 그렇습니다. 성인이 된 지 한참이 ..
기록한 것/일탈
2026. 2. 15. 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