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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10월 3일 개천절부터 추석이 이어진 대연휴(?)가 예고된 10월의 첫날.평소였다면 사무실에 앉아서 한창 업무를 처리할 시간이지만... 오늘은 다르다. 마침 날씨도 전형적인 가을 날씨로 매우 화창하다. 오랜만에 도착한 주차장.... 어딘가 익숙한 전개다.^^;; 한동안 방문할 일이 없었던 공항의 모습은 새로운 듯 여전한 모습이었다. 바나나로 잠시 달랜 허기가 올라올 때쯤 공항 식당에서 곰탕을 먹을 수 있었다.인천 공항 식당의 음식들은 맛이나 양은 만족스러운데... 가격은 공항에 자주 올 일이 없어서 다행인 수준. 밥도 먹었겠다, 이제는 탑승만 남았다.시간적인 여유가 없어서 면세점에 들를 시간은 없었지만... 어차피 이번 여행에서 지갑을 태울(?) 곳은 면세점이 아니다!! 비행기가 출바... ㄹ하려다가 늦..
기록한 것/일탈
2025. 10. 2. 0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