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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글력을 키우자 #3 - 프로젝트가 펼쳐질 배경이 필요하다
다들 아시겠지만 이런 류의 창작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원래 있는 소스를 이용해서 다른 창작을 하는 것은, 마이너 창작 장르인 팬픽이다.내 경우 프라모델에서 출발한 것이기 때문에, 삽화 등에 프라모델을 사용하는 등의 차별성(?)을 둘 수도 있지만,그것도 사실 카토키 하지메라는 걸출한 디자이너의 대표 미디어믹스 중 하나인 건담 센티넬(1989년)에서 써먹은 방법이다.그래서 그냥 별로 특별할 것 없는 이 프로젝트를 굳이 하고 싶은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내가 "피유우우우웅!! 쿠쿵! 쾅!!! 두다다다다다다!!! 간닷!! 피해!! 우왓!! 퍼버벙!!" 하고 놀고 싶기 때문에.이제 나이도 있는데(?) 그냥 노는 것보다 좀 더 그럴듯한 세계를 만들어서 노는 것으로 놀이 수준(?)을 높여보자는 것......이지만 ..
프로젝트/아이디어노트
2024. 11. 9. 2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