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Comments
Peter Pan in NeverLand
2002년 11월 7일 처음 웹상에 공개한 홈페이지는 티스토리가 아니라 비누넷이었다. (혹시나 싶어서 검색해보니 아직도 존재한다. 내 계정도 아직 살아있고...^^;;) 2000년대 초반 홈페이지 열풍 속에서 나의 색을 입힌 홈페이지를 가지고 싶었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 html 같은 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덤벼들었고, 20대이기에 가능한 체력과 열정을 갈아 넣어서 한 달 만에 만들었다. 당시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공부하고 익혔던 지식들은 이제는 완전히 로스트 테크놀로지지만^^; 그래도 당시에는 힘들고 스트레스를 받는 중에도 꽤 즐겁게 작업을 했던 기억이 난다. 홈페이지 열풍이 사라지고 블로그가 유행을 하던 시기에도 나름 열심히 홈피에 애정을 쏟았지만, 결국 2010년 스팸 댓글의 무차별 ..
일기
2022. 11. 30. 0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