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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3년 3월 27일 목요일 날씨 맑고 바람 셈. 힘들군...
확실히 내가 가지고 있는 모습들은 몇가지가 있는 것 같다. 안타까운 것을 그것들을 내 맘대로 콘트롤하기 힘들다는 것이다...-_-; 뭐,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내 페이스로 끌어들이기가 무척 힘든 사람이 있다. 이 부류의 사람들.. 그러니까 내가 무척 힘겹게 혹은 조금 어색하게 대하는 사람들은 여럿이지만.. 그 중에 꼭 한 가지 특징을 가진 사람들은 꼭 이 쪽에 속하는 듯 하다. 혹은 내가 내 페이스로 끌고 갈 수 있었음에도, 그 특징을 발견하고 어색한 관계가 되기도 한다. 세상 일이라는 게 내 맘대로 되는 것은 절대 아니지만.. 그래도 이 정도는 내 뜻대로 되어주어도 나쁘진 않을텐데...-_-;
일기
2003. 3. 27. 20:34
2003년 3월 26일 수요일 날씨 구름 잔뜩... 뇌의 주름..
공부를 많이 하면 할 수록 뇌의 주름이 많이 잡힌다고 한다. ... 지금까지 나의 뇌 주름은 얼마나 잡혔을까? 한 가지 확신할 수 있는 것은.. 아직도 잡힐 주름이 무지하게 많이 남아있다는 것이다. 내 생각이지만.. 지금의 페이스보다 조금 더 올려서 한다면.. 졸업할 때 쯤의 내 머리는 모두 주름이 잡혀서 뇌의 일반 표면이 안 보일 지도 모르겠다... .. 오늘 밤에는 뇌의 주름을 잔뜩 만들어야한다...;;;
일기
2003. 3. 26. 22:50
2003년 3월 25일 화요일 날씨 맑음. 피곤하군...
절대 의도한 것은 아니지만.... .... 일요일, 월요일 모두 집에 안 들어가며 술을 마셨다...-_-;; 어제는 취하기까지 하고...젠장.. 피곤하군.... 씼고 자야겠다...-_-;/
일기
2003. 3. 25. 1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