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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5년 1월 1일 토요일 날씨 맑음. 또 다른 시작.
자. 이제 세상 사람들이 정한 규칙에 의해 새롭게 시작하는 날이다. ... 하지만 내게는 새로 시작할 것은 아무것도 없다. 어쨌든, 나도 이 사회에서 사는 사람이나 나이도 한 살 더 계산해야하고, 날짜도 새로 써야겠지. 하지만, 하지만 말이지.. 난 어제의 나이고 내일의 나이다. 나는 여전히 피터팬이라구.
일기
2005. 1. 1. 23:11
2005년 1월 1일 Dive to Me에 글 한 편 업!
디카를 사기까지의 고뇌어린 과정을 담았습니다. 크헛... 그 길고길었던 고민의 순간을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퍼억..; 쓸데없는 소리였습니다..^^;
알 림
2005. 1. 1. 22:03
사진을 배워보려는 사람에게 가장 문제가 되는 것 중에 하나는 사실 카메라 구입비보다는 카메라를 사용함으로 부가되는 비용이 아닐까한다. 적어도 나에게는 카메라를 구입하는 것 자체보다는, 사진을 찍으면서 필요하게 되는 필름값이나 현상비가 더 문제가 되었다. 필름 카메라는 일단 찍고 바로 확인도 안 되고, 또한 잘된 사진이든 안된 사진이든 모두 뽑지않으면 안 되지 않은가. 고정적인 수입이 없는 나같은 학생에게 이것은 커다란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아무튼,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카메라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디카..-ㅂ- 컴퓨터와 인터넷의 보급, 또한 싸이월드와 같은 커뮤니티의 활성으로 이제 디카는 필카 못지 않은 위력을 가지게 되었다. 또한 필카처럼 직접 뽑아서 볼 수도 있을 정도이니 이 어찌 매력적..
감상한 것/기타
2005. 1. 1. 2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