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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2년 12월 10일 화요일 날씨 맑음..근데 추움..-_-;; 나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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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소중한 사람이여..
울고싶으면 우세요...
나.. 아무 힘도 없지만 기댈 수 있는 어깨는 있으니까요...
나의 소중한 사람이여..
하고 싶은 말을 모두 해도 좋아요..
나.. 그댈 감동시킬 아무 말도 없지만 들을 수 있는 귀는 있으니까요..,
나의 소중한 사람이여...
아무리 힘들어도...
그냥 내가 있다는 것만 기억해줘요...
차가운 바람과 차 지붕에 소복하게 쌓여있는 눈을 보면서 겨울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은 아침이었다.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지만..
아무 위도로 할 수 없었지만...
그냥.. 내가 찾아갈 수 있다는 것...
지금 내가 옆에 있어줄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더라도...
정말 아무것도 아니더라도..
그게 아무것이 될 수 있을 때까지...
내가 옆에 있어줄테니깐...
내가 항상 달려가 줄테니깐...
하고싶은 거.. 참지마..
그리고 언제든 필요하면 말 해...
절대...
넌 나에게 아무가 아니니깐..
내 소중한 사람이니깐...
꼭 여자로써 소중한 사람이 아니어도..
이미 넌 너로써 소중한 사람이니깐...
그러니깐...
울고싶으면 우세요...
나.. 아무 힘도 없지만 기댈 수 있는 어깨는 있으니까요...
나의 소중한 사람이여..
하고 싶은 말을 모두 해도 좋아요..
나.. 그댈 감동시킬 아무 말도 없지만 들을 수 있는 귀는 있으니까요..,
나의 소중한 사람이여...
아무리 힘들어도...
그냥 내가 있다는 것만 기억해줘요...
차가운 바람과 차 지붕에 소복하게 쌓여있는 눈을 보면서 겨울이라는 것을 새삼 깨달은 아침이었다.
아무것도 해줄 수 없었지만..
아무 위도로 할 수 없었지만...
그냥.. 내가 찾아갈 수 있다는 것...
지금 내가 옆에 있어줄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더라도...
정말 아무것도 아니더라도..
그게 아무것이 될 수 있을 때까지...
내가 옆에 있어줄테니깐...
내가 항상 달려가 줄테니깐...
하고싶은 거.. 참지마..
그리고 언제든 필요하면 말 해...
절대...
넌 나에게 아무가 아니니깐..
내 소중한 사람이니깐...
꼭 여자로써 소중한 사람이 아니어도..
이미 넌 너로써 소중한 사람이니깐...
그러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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