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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04년 4월 25일 일요일 날씨 맑음. 한발자욱 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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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만큼 서 있는 지...
나의 위치를 가늠하기가 조금은 힘들다.
사람사이라는 것이 사실 그렇지.
나는 가깝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상대는 아닐 수도 있고.
나는 별로 가깝지않다고 생각했는데, 상대는 친근하게 느낄 수도 있고...
인간관계라는 거..
관계를 만들어나가는 것만큼이나 나의 위치를 파악하기도 힘들다.
위치만 알 수 있어도, 관계를 개선시키거나 발전시키는데에 참 많이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말이지.
그래도 말야..
그래도 말야...
왜 있잖아..그 감이라는 거...-ㅂ-
은근슬쩍 느껴지는 그런 것이 있잖아...
사실 너무 주관적이라서... 비교하거나 검증하기는 참 힘든데...
그래두..
웬지 좋은 감이 있다구, 요즘엔.
제발..
내 느낌이 정확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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