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2012년 3월 12일 월요일 날씨 맑음. 꽉 차게 보낸 하루. 본문

일기

2012년 3월 12일 월요일 날씨 맑음. 꽉 차게 보낸 하루.

☜피터팬☞ 2012. 3. 12.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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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 6시 32분 차를 타고 출근.
 5시 10분이 조금 넘어 퇴근해서 운동과 샤워를 마치고 7시에 귀가 시작.
 지하철에서 나는 꼼수다 최근편을 듣다가 사당역부터 독서를 하려고 했지만
 운동으로 인한 피로로 인해 실패..-ㅅ-;
 결국 그다지 편안하지도 않은 자세로 꾸벅꾸벅 졸다 9시 무렵 집에 도착.
 간단하게 저녁을 먹고 프라모델을 살짝 만지작 거리다 홈페이지에 일기를 쓴다.
 지금 시간은 대략 10시 반.
 잠시 프라모델을 더 만지작거리다가 마무리할 생각.

 이렇게 하루를 보내면 정말 하루가 꽉 차고 뭔가 버리는 시간이 없는 듯한 느낌이다.
 ...
 그런데 전부 혼자하는 것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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