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Comments
Peter Pan in NeverLand
2010년 5월 7일 금요일 날씨 맑음. 오래된 취미 - ver.일기장 본문
반응형
Dive to Me에 낙서 하나 올렸다.
원래는 일기장에 썼던 글인데...
쓰고보니 너무 길기도 하고 좀 더 정리하고 싶은 내용도 생기고 해서
카테고리를 바꿔서 글을 옮겼다.
그런데 결국 다시 일기장에 쓸 내용도 Dive to Me에 쓴 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
그래서 제목을 저렇게 붙였다. ver.일기장.ㅋㅋㅋ
정확히 한달만이다.
지난 번 일기를 쓰고 난 뒤.
그래서 지금은 어떻냐구?
일단 합사의 피크 포인트는 지났고, 지금은 사무실의 한가로움에 흠뻑 빠져든 상태다.ㅋㅋ
거기에 아주 좋은 타이밍으로 그토록 갖고 싶던 작업실도 얻을 것 같다.
물론 혼자 쓰는 작업실은 절대로 아니지만, 뭐, 어때. 아무튼 작업실이란 말이다.
내 오랜 취미생활인 프라를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관문, 난관, 장애물이자 꿈, 화룡정점.
작업실.
포기하고 있었는데 정말 아주 우연히 알게 된 정보가 나에게는 뜻밖의 행운이었다.
다음의 프라모델& 튜팅 타임즈 카페... 정말 고마워요..ㅜ.ㅜ
작업실 등록하고 나면 꼭 감사의 글 올리겠어요.-ㅂ-
비록 어제는 12시가 다 되어서 퇴근하는 바람에 갈 수 없었지만, 오늘은 가리라.
용마산 작업실!!!
아아... 가슴 속 저 깊숙한 곳에서 울리는 흥분의 떨림이 나의 손가락 끝까지 퍼지는 그 순간까지...
원래는 일기장에 썼던 글인데...
쓰고보니 너무 길기도 하고 좀 더 정리하고 싶은 내용도 생기고 해서
카테고리를 바꿔서 글을 옮겼다.
그런데 결국 다시 일기장에 쓸 내용도 Dive to Me에 쓴 거랑 별 차이가 없더라.
그래서 제목을 저렇게 붙였다. ver.일기장.ㅋㅋㅋ
정확히 한달만이다.
지난 번 일기를 쓰고 난 뒤.
그래서 지금은 어떻냐구?
일단 합사의 피크 포인트는 지났고, 지금은 사무실의 한가로움에 흠뻑 빠져든 상태다.ㅋㅋ
거기에 아주 좋은 타이밍으로 그토록 갖고 싶던 작업실도 얻을 것 같다.
물론 혼자 쓰는 작업실은 절대로 아니지만, 뭐, 어때. 아무튼 작업실이란 말이다.
내 오랜 취미생활인 프라를 즐길 수 있는 마지막 관문, 난관, 장애물이자 꿈, 화룡정점.
작업실.
포기하고 있었는데 정말 아주 우연히 알게 된 정보가 나에게는 뜻밖의 행운이었다.
다음의 프라모델& 튜팅 타임즈 카페... 정말 고마워요..ㅜ.ㅜ
작업실 등록하고 나면 꼭 감사의 글 올리겠어요.-ㅂ-
비록 어제는 12시가 다 되어서 퇴근하는 바람에 갈 수 없었지만, 오늘은 가리라.
용마산 작업실!!!
아아... 가슴 속 저 깊숙한 곳에서 울리는 흥분의 떨림이 나의 손가락 끝까지 퍼지는 그 순간까지...
반응형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0년 5월 18일 화요일 날씨 비. Happy Birthday to me (2) | 2010.05.18 |
|---|---|
| 2010년 5월 10일 월요일 날씨 맑음. Plz... (0) | 2010.05.10 |
| 2010년 4월 7일 수요일 날씨 맑음. 일상의 소소함. (0) | 2010.04.07 |
| 2010년 4월 3일 토요일 날씨 맑음. Re... (0) | 2010.04.03 |
| 2010년 3월 31일 수요일 날씨 비. not 'may' but 'must' (0) | 2010.03.31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