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 Comments
Peter Pan in NeverLand
2009년 1월 13일 화요일 날씨 맑음. 추워..-ㅅ- 본문
반응형
요즘들어 부쩍 날이 쌀쌀해졌다.
애당초 겨울을 좋아하지 않는 나에겐 참으로 곤욕이 아닐 수 없다.
학원을 가기 위해 아침에 집에서 나올 때면
언제나 얼굴이 얼어붙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이번 겨울은 다시 한번 솔로가 되었다는 걸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계절이다.
작년 겨울부터 어머니는 입술이 자꾸 튼다며 걱정을 하시더니
올 겨울에는 당신께서 직접 내 피부를 관리하시려고 벼르고 계신다.-ㅅ-;
애당초 화장품같은 걸 사용하지 않는 나는 그게 참으로 귀찮기만 하지만,
요즘 내가 거울을 봐도 입술이며 피부가 절대 정상은 아니다.ㅋ
재미있는 것은 나빠지기 시작한 시기가 여자친구와 헤어진 시점과 일치한다는 점.-ㅂ-;
내 주변 사람들 중 예전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내게 왜 그렇게 입술이 심하게 트냐고 물어보면
난 반 농담으로, "키스를 안 한 지가 너무 오래 되어서"라고 대답하곤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정말 그게 전혀 얼토당토한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물론 과학적인 근거는 전혀 검증되지 않은 나 혼자만의 경험론이지만..ㅋ)
여자친구와 사귀는 동안은 겨울동안 입술에 뭘 바르지 않아도 이렇게 심하게 튼 적은 없으니까.
피부도 사람 손길을 못 느껴봐서 점점 꺼칠어지는 건가..허허.
그래서 요즘엔 허전한 입술을 달래주려 립클로즈도 바르고
오래 전에 선물받고 한번도 쓰지 않았던 스킨과 로션도 피부에 뿌려주고 있다.
하지만..-ㅅ-
내 생각에는 정말 여자친구 한 명만 있으면 해결될 것 같은데..ㅋㅋ
이건 지금 당장 증명할 수 없는 미확인 문제로다~
애당초 겨울을 좋아하지 않는 나에겐 참으로 곤욕이 아닐 수 없다.
학원을 가기 위해 아침에 집에서 나올 때면
언제나 얼굴이 얼어붙는 듯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다.
이번 겨울은 다시 한번 솔로가 되었다는 걸 확실히 느낄 수 있는 계절이다.
작년 겨울부터 어머니는 입술이 자꾸 튼다며 걱정을 하시더니
올 겨울에는 당신께서 직접 내 피부를 관리하시려고 벼르고 계신다.-ㅅ-;
애당초 화장품같은 걸 사용하지 않는 나는 그게 참으로 귀찮기만 하지만,
요즘 내가 거울을 봐도 입술이며 피부가 절대 정상은 아니다.ㅋ
재미있는 것은 나빠지기 시작한 시기가 여자친구와 헤어진 시점과 일치한다는 점.-ㅂ-;
내 주변 사람들 중 예전 여자친구의 존재를 알고 있는 사람들이 내게 왜 그렇게 입술이 심하게 트냐고 물어보면
난 반 농담으로, "키스를 안 한 지가 너무 오래 되어서"라고 대답하곤 했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정말 그게 전혀 얼토당토한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물론 과학적인 근거는 전혀 검증되지 않은 나 혼자만의 경험론이지만..ㅋ)
여자친구와 사귀는 동안은 겨울동안 입술에 뭘 바르지 않아도 이렇게 심하게 튼 적은 없으니까.
피부도 사람 손길을 못 느껴봐서 점점 꺼칠어지는 건가..허허.
그래서 요즘엔 허전한 입술을 달래주려 립클로즈도 바르고
오래 전에 선물받고 한번도 쓰지 않았던 스킨과 로션도 피부에 뿌려주고 있다.
하지만..-ㅅ-
내 생각에는 정말 여자친구 한 명만 있으면 해결될 것 같은데..ㅋㅋ
이건 지금 당장 증명할 수 없는 미확인 문제로다~
반응형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9년 1월 21일 수요일 날씨 흐림. 취직을 준비한다는 것. (3) | 2009.01.21 |
|---|---|
| 2009년 1월 19일 월요일 날씨. 춥다..-ㅅ- 관계의 설정. (0) | 2009.01.20 |
| 2009년 1월 10일 토요일 날씨 맑음. 글짓기. (2) | 2009.01.11 |
| 2009년 1월 5일 월요일 맑음. 새로운 시작. (0) | 2009.01.06 |
| 2009년 1월 4일 일요일 날씨 맑음. 새 책장. (0) | 2009.01.05 |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