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2005년 11월 19일 토요일 날씨 맑음. 제일 싫어하는 상황. 본문

일기

2005년 11월 19일 토요일 날씨 맑음. 제일 싫어하는 상황.

☜피터팬☞ 2005. 11. 19.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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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ㅅ-
이런 건 정말 싫어...
시간이 없는 건 아니지만, 여유가 없어.
뭔가를 하려고 손을 대면 이미 다른 일들이 떠오르고..
그렇다고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하지만 하고싶은 일들, 아니면 해야할 일들은 산적해있고..
해야지, 해야지 하고 생각을 해놓는 것으로도 벅차.
으윽...
결국 내가 아직도 지금의 패턴에 적응을 못하고 있단 소리만 되는 것 같군.
별로야, 이런 거..-ㅅ-
후우... 뭔가 가벼운 기분으로 시작하고 싶은데...
그러려면 내게 적어도 일주일 정도의 자유시간이 필요할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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