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ter Pan in NeverLand

2003년 7월 16일 수요일 날씨 조금 흐림. 바보 본문

일기

2003년 7월 16일 수요일 날씨 조금 흐림. 바보

☜피터팬☞ 2003. 7. 17.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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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얼마나 바보같은 일이었던가..-ㅂ-

지금에 와서 보면 참으로 어처구니 없고 바보같은 일들의 연속이었다..
나의 행동, 나의 생각, 나의 기분....

모든 것은 모르기 때문에 있었던 일이지만...^^

아아..

오해.. 그리고 용기없음...^^;

하지만 그럴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었음을 스스로 잘 이해하길 바란다.
그래..
내가 행동하기엔 상처가 너무 컸지.. 그 충격이라는 것은 그리 쉽게 벗어날 수 있을 정도로 가볍진 않았어.
뭐, 그래도.. 지금에 와서는.. 일단 조금 가라앉힐 수 있게 되었잖아?

지금까지 너무 다운되어 있었기 때문인 지는 몰라도...^^

지금 내게는 무척 많은 에너지가 충전된 듯한 느낌이다.. 푸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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