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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n in NeverLand
2010년 6월 23일 수요일 날씨 맑음. 다짐.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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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을 지니고 인간의 몸으로 태어난 예수도 자신의 신성에 대해 버거워했다.
석가도 번뇌를 버리기까지 수없이 많은 인간적인 고뇌와 싸워야 했다.
나를 저 두 성인과 비교하고자 하는 오만을 부리려는 것은 아니다.
그저 저런 분들조차도 어려워한 적이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고 싶을 뿐.
나는 그릇이 아직 작다.
사랑이라고 하는 것을 담을만한 그릇을 아직은 만들지 못한 듯 하다.
내 그릇이 조금은 더 커질 것이라고 믿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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